엔트리시트는 이렇게 쓰자! A-Z까지 한 번에 파악하기

STEP 1 : 쓰기 전의 마음가짐



・글자는 잘 쓰고 못 쓰고를 떠나 정성스럽게 쓰기

・흑백 볼펜이나 만년필로 또렷히

・지워지는 펜, 수정액은 사용하지 않을 것

・일단 초안을 쓴 뒤에 덮어 쓰기

・초안 단계에서 오탈자 체크

・덮어 쓴 후에는 복사해 두고, 면접 전날에 다시 읽어보기

・테두리를 벗어나지 않도록 작성

・「私」, 「です、ます」가 기본(「僕」 불가)

・「バイト」, 「コンビニ」 등 줄임말은 사용하지 않을 것

・지원사가 원하는 인재에 적합한 내용을 유의하기

・기업마다 구체적인 지원동기 작성

STEP 2 : 기본 정보 쓰는 법


날짜

・제출일이나 전날 날짜 기입

・지원 서류 전체에서 서력이나 연호로 통일

사진

・좋은 인상을 주는 표정을 의식

・복장은 정장

・사진 뒷면에는 학교명, 학부, 이름 기입

・사진은 뒷면의 기입 항목을 잘못 쓰는 것을 대비해 마지막에 붙이기

이름

・「ふりがな」라고 지시가 있을 경우 히라가나로, 「フリガナ」는 가타카나로 기입

생년월일·나이

・지원 서류 전체에서 서력이나 연호로 통일

・송부 시점의 연령으로 쓰기

주소

・도도부현부터 쓰고, 마을명, 번지 등을 생략하지 않기

・맨션명 등도 잊지 말고 작성

연락처

・전화번호는 하루중 연락을 취하기 쉬운 것으로 기입

・고정번호가 자택에 없는 경우는 휴대폰 번호만 써도 상관없음

・메일 주소는 알파벳과 숫자의 오해가 일어나지 않도록 작성

인감

・잘못 찍거나 번질 수 있기 때문에 처음에 찍기

・잉크식 스탬프가 아닌 인주를 사용

기타 기입란

・기입란의 공간을 80% 이상 채우기. 90% 이상 채우는 것이 이상적

STEP 3 : 학력·이력 쓰는 법


학력

・중학교 입학부터 기입

・학교명은 생략하지 않고 정식명칭으로 기입 예) 中学→中学校、高校→高等学校

・졸업 예정 연도를 아는 경우 기입

・지원 서류 전체에서 서력이나 연호로 통일

경력

・아르바이트는 경력에 포함하지 않음

・과거에 정직원으로 근무한 경험이 있을 경우에만 작성

STEP 4 : 자기 PR 쓰는 법

  1. 결론을 가장 먼저 쓰기

저의 장점은 입니다 / 저는 ~한 사람입니다 / 저는 ~하고 있습니다 등 결론을 먼저 쓰고 그것에 관련된 사항을 나중에 이야기합니다. 읽기 시작하자마자 가장 중요한 부분이 상대방에게 전달되도록 합시다.

  1. 행동의 배경을 분명히 하기

에피소드나 사상의 나열 뿐만 아니라, 왜 그러한 행동에 이르렀는지, 당신의 생각이나 가치관을 넣습니다. 언제 일어난 일인지, 누가 있었는지 등의 정보를 넣어 처음 읽은 사람도 이해할 수 있도록 합시다.

  1. 결론을 뒷받침하는 경험이나 성과로 설득력을 높이기

구체적인 경험과 성과를 담음으로써 결론의 설득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상대방을 납득시킬 뿐만 아니라 논리적인 글이 되기도 합니다.

  1. 자신의 약점도 다루기

자신의 강점을 어필한 뒤, 자신의 ‘약점’이나 ‘그 약점을 극복하는 의식’에 대해서도 언급함으로써, 겸허함이나, 향상심, 문제 의식을 가지고 있는 것이 전할 수 있습니다.

  1. 줄바꿈으로 읽기 쉽게, 적절한 문장량으로 읽는 이의 입장을 고려하기

줄 바꿈으로 읽기 쉽고 적절한 문장량으로 읽는 이의 입장을 고려한다. 글자 수 규정이 따로 없는 경우는 400~500자가 기준입니다. 키워드를 꺽쇠 괄호로 묶거나 줄 바꿈, 조항 쓰기를 활용하는 등 깔끔하고 읽기 쉽게 할 수 있습니다.

  1. 문체를 통일하기

「です、ます」체나 「である」체로 문체를 통일합시다. 구어체나 학생 언어, 줄임말은 NG입니다.

STEP 5 : 학창시절 가장 몰두했던 일 쓰는 법



1. 결론을 먼저 전하기

먼저 결론을 내리고 글을 쓰면 읽는 사람이 내용을 이해하기 쉬워집니다. ‘어디가 골인가’를 읽는 사람에게 생각하게 하지 않고, 내용에 집중하게 하기 위해서 결론부터 전하는 것이 철칙입니다.

2. 연구와 노력을 소개하기

실패나 어려움, 고생에 대해서 어떤 창의적 고안과 노력을 했는지 소개합시다. 매뉴얼 인간이 아닌, 스스로의 생각으로 문제 해결에 임할 수 있는 것이나, 곤란에 굴하지 않고 계속 노력하는 인간상을 어필할 수 있습니다.

3. 구체적인 성과나 실적, 에피소드를 포함하기

구체적인 성과나 실적, 에피소드나 주위로부터 들은 말 등을 포함하면, 읽는 사람의 머리에 상황이 쉽게 떠올라 설득력 있는 내용이 됩니다.

4. 인간적 성장을 어필하기

단지 몰두했던 일의 과정이나 결과의 설명 뿐만이 아니라 그 경험을 통한 인간적 성장을 소개하는 것으로, 장래의 성장성도 기대하게 할 수 있습니다.

5. 면접에서 묻길 바라는 것을 쓰기

면접관은 엔트리 시트 등 지원 서류에 기재되어 있는 내용을 파고들어 묻습니다. ‘깊이 파고들어도 응답할 수 있는 내용’ ‘면접관에게 전하고 싶은 내용’을 씁시다.

6. 대학시절을 소개하기

기업이 알고 싶은 것은 ‘현재의 당신’입니다. 초~중학생, 고등학생 시절의 일보다 가능한 대학시절의 에피소드를 다루어 봅시다.

STEP 6 : 지원 동기 쓰는 법

  1. 결론을 가장 먼저 쓰기

결론을 먼저 쓰려고 의식합시다. 그렇게 하면 채용 담당자가 당신의 문장 내용을 이해하기 쉬워집니다.

  1. 담당하고 싶은 대상(제품이나 고객 종류)를 포함하기

담당하고 싶은 프로젝트명, 상품명, 고객명, 분야, 지역 등을 포함하여 일이나 기업이 실시하는 사업에 대한 비전을 명확하게 가지고 취직에 임한다는 자세를 어필할 수 있습니다.

  1. 업계·회사 연구의 성과를 전하기

지망하는 업계나 기업의 장래성·과제점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것, 자신이 정말 하고 싶은 것이 지원기업과 일치하고 있다는 것을 기업에 확실히 전합시다.

  1. 지망회사의 우위성을 나타내기

타사와 비교한 ‘지망회사의 우위성’을 지시하여, 타사 이상의 지망회사에 입사하고 싶은 마음을 어필합니다.

  1. 자기중심의 표현은 NG

기업에 공헌하는 자세를 표현합시다. 예를 들어 ‘귀사에서 성장하고 싶다’라고 쓰는 것이 아닌, ‘귀사에 공헌하고 싶다’라는 방향으로 써서 자기중심의 표현이 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1. 비전을 제시하며 마무리하기

읽는 상대에게 호감을 갖게 하는 것을 목적으로, 일에 대한 마음가짐이나 의욕 등 ‘직업·직무에 임하는 자세(비전)’을 나타내며 끝맺습니다.

STEP 7 : 지원 전 체크 사항


·오탈자는 없는지

·ふりがな(フリガナ)를 잊지 않았는지

·얼굴사진의 뒷면에 학교명·이름을 기입했는지

·사진을 제대로 붙였는지

·날인되어 있는지(날인란이 있는 경우)

·주소, 학교명 등을 생략하지 않고 썼는지

·전화번호, 메일 주소는 틀리지 않았는지

·입학·졸업 연도에 실수는 없는지

·지원서류 전체에서 서력이나 원호로 통일되어 있는지

·면접 준비를 위해 이력서를 복사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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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세이 커리어 컨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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