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에서 자기소개 하기 : 자기 PR과의 차이, 포인트와 예문

채용 면접에서 자기소개는 면접 초반의 중요한 시간입니다.

대부분의 경우, 채용 담당자와 지원자는 면접에서 첫 대면을 합니다.

면접에서의 자기소개는 아이스 브레이크의 의미와 지원자의 경력과 인품을 알며 면접에서 어떻게 임할지를 보기 위함입니다.

따라서, 자기 소개를 할 때에는 내용은 물론, 말투나 목소리톤, 표정까지도 유의해야 합니다.

자기소개와 자기 PR의 차이

먼저 ‘자기소개‘란 자신을 쉽게 알리기 위한 것으로 이름과 학력, 직무 경력, 취미자신의 기본 정보를 알립니다. 하나하나 깊게 설명하기보다는 ‘나는 이런 사람이다’를 알기 쉽게 간단히 말합니다.

자기 PR‘은 하나의 경험이나 에피소드에 초점을 맞추어 어떤 경험을 하고 거기에서 배운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자신의 소개와 더불어 강점을 어필하는 것이죠.

자기소개를 요구했는데 장황하게 자기 PR을 해버릴 경우 부정적인 인상을 줄 수 있으니 채용 담당자가 어느 쪽을 요구하는지 제대로 이해한 뒤 말하도록 합시다.

​자기소개에서 채용 담당자의 체크 포인트

자기 소개를 통해 채용 담당자가 확인하고자 하는 것은 크게 ‘인품‘과 ‘설명력‘입니다.

‘밝고 시원시원하게 말할 수 있는지’, ‘사람을 끌어당기는 매력이 있는지’, ‘성실하고 정직한지’ 등의 인품을 파악하고자 하며, 짧은 시간 내에 자신을 압축하여 말할 수 있는지를 봄으로서 이야기를 전하기 쉽게 정리하여 말하는 설명력의 여부도 확인합니다.

​자기소개 시 포인트

1. 취미에 대한 이야기는 넣지 않아도 된다

자기 소개 시 이름이나 경력 외에 취미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이 통례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무리해서 취미를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채용 담당자는 자기소개에서 지원자의 인품이 알고 싶은 것이기에 취미 뿐 아니라 좋아하는 것이나 노력한 것 등에 대해 이야기하면 됩니다.

2. 자기소개의 길이는 1분 정도

자기소개는 1분 정도를 기준으로 합니다.

짧게 느껴질 수 있지만 실제 시간을 재서 말해 보면, 이름, 나이, 출신지, 경력을 이야기 해도 30초 정도에 불과합니다.

자기소개는 자기 PR과는 달리 자신을 간략하게 이야기하는 것이 포인트이니 PR이나 지망동기까지 포함해 길어지지 않도록 주의합시다.

또한, 경우에 따라 ’30초 정도’, ‘1분 정도’와 같이 길이를 지정하는 경우도 있으니 이에 대비하여 긴 버전과 짧은 버전을 생각해두면 당황하지 않고 말할 수 있습니다.

3. 자세나 표정, 말투에 주의할 것

면접 전반에 대한 것이지만, 내용 뿐 아니라 자세나 표정, 목소리톤이나 말하는 속도도 주의해야 합니다.

자기소개는 곧 첫인상이 됩니다.

자세를 바로 잡고 제대로 앞을 향하며, 미소를 유의하여 시원시원하게 이야기한다는 것을 의식합시다.

면접 초반은 긴장하여 빠르게 말하는 경향이 있으니, 의식적으로 천천히 말하는 정도가 좋습니다.

자신의 표정이나 목소리는 스스로 파악하기 힘드므로, 가족이나 친구의 도움을 받거나 영상을 찍어 확인하면 좋습니다.

졸업 예정자의 자기 소개 내용 및 예문

① 이름

② 대학명, 학부명, 학과명

③ 대학 시절 주력한 것(ガクチカ)

④ 인사 및 자세

△△大学、人文学部、欧米文化学科の〇〇〇〇と申します。欧米の食文化に興味があり、卒業論文は菜食主義をテーマに準備を進めております。
△△대학, 인문학부, 구미문화학과의 〇〇〇〇라고 합니다. 유럽과 미국의 식문화에 흥미가 있어 졸업논문은 채식주의를 주제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大学2年生の夏にスウェーデンにホームステイしたことは、欧米文化を知るうえで貴重な体験となりました。御社で食に関わるグローバルな活躍ができたらと思っております。
대학교 2학년 여름 스웨덴에서 홈스테이를 한 일은 구미 문화를 아는 데에 귀중한 경험이 되었습니다. 귀사에서 음식에 관하여 글로벌하게 활약하고 싶습니다.

本日は面接のお時間をいただき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よろしくお願いいたします。오늘은 면접에 시간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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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세이 커리어 컨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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