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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기인턴십vs단기인턴십?[일본인턴십, 지원서 작성, 인턴십 지원 팁]

    취업
    작성자
    세이가쿠샤코리아
    작성일
    2020-07-27 16:40
    조회
    26

    안녕하세요! 세이가쿠샤코리아입니다

    오늘도 여러분들에게 취업과 관련한 유익하고 좋은 정보를 가지고 찾아뵙게 되었습니다.


    오늘 일본 취업 정보에서는 인턴십에 대한 이모저모를 알아보고자 하는데요, 인턴십에는 장기와 단기로 두 종류가 있는데 각각의 특징이 무엇인지 알아보도록 하고, 이 외에도 인턴십에 참가하는 2가지 종류의 목적과 지원서(ES) 작성법, 그리고 지망동기에 대해 간단히 알아보려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https://www3.nhk.or.jp/news/special/news_seminar/syukatsu/syukatsu497/


    해당 링크에서는 학생 리포터들이 취활 사이트 원캐리어의 직원들과 인터뷰를 하면서, 인턴십을 응모하는데에 앞서 많은 사람들이 궁금증을 가지고 있는 것들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내용들이 있지만 그 중 중요한 것들을 요약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장기(長期)와 단기(短期)의 차이점

    2. 인턴십 참가 목적의 2가지 종류

    3. ES(지원서) 작성법

    4. 지망동기는 명확하지 않아도 된다!

    1. 장기(長期)와 단기(短期)의 차이점

    인턴십에는 반년에서 길면 1년까지 이루어지는 장기인턴십과, 3개월 이하 혹은 단 하루동안 진행되는 단기인턴십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 중 어느 것을 선택하는 것이 좋을까요?

    먼저 장기인턴십은 기간이 길기 때문에 실무를 직접 하는 것이 대부분이며, 본 전형으로 이어지는 경우와 그렇지 않은 경우가 있습니다. 후자의 경우는 내정으로 직접 연결되지는 않지만 장기간의 경험을 통해 자신을 성장시켜 나가는 것이 주된 특징입니다.

    그리고 단기인턴십은 반드시 실무와 관련된 것은 아니며, 단지 신규사업의 입안인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특정 과제를 그룹별로 함께 해결하는 프로그램이나 단순한 강의 및 QnA 시간을 통해 인턴십을 진행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처럼 인턴십에도 다양한 종류가 있기 때문에, 자신이 인턴십을 통해 얻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등 목적에 맞게 인턴십을 고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2. 인턴십 참가 목적의 2가지 종류

    인터뷰 중 원캐리어의 직원은 인턴십에 참가하고자 하는 목적을 2가지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습니다.

    첫번째로는 '붙기 위해서(受かるため)'인데요, 인턴십을 하면서 사원이 하고 있는 이야기를 듣고, 그것을 지망동기에 연결시키는 등 내정과 직결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경우입니다. 두번째로는 '고르기 위해서(選ぶため)' 입니다. 이 경우에는 사원끼리 이야기할 때의 분위기나 사원들이 자신에게 어떤 피드백을 줄지, 상사와 부하의 관계는 어떠한지 등을 이해하는 것을 인턴십의 참가 목적으로 삼고 있습니다. 즉, 인턴십에 참여함으로써 그 회사가 어떠한지 직접 체험한 다음, 자신에게 맞는 회사인지 판단하기 위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3. ES(지원서) 작성법

    인턴십을 신청하기 위해선 무엇보다도 먼저 지원서를 작성해야겠죠? 이 때 어떤 것에 주의하면 좋을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이해하기 쉽게 쓰는 것'입니다. 특히 지원서 중 자신이 학창시절에 주력한 것(ガクチカ)과 자신을 어필하는 것(自己PR)에 대한 것을 작성할 때 많은 내용을 너무 한꺼번에 몰아넣지 말고 이해하기 쉽도록 작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기에서 원캐리어의 직원은 학창시절에 주력한 것(ガクチカ)을 쓸 때 특히 주의할 점을 알려주고 있는데요, 해당 질문에서는 자신의 목표와 현재 상황, 그리고 그것을 메울 과제가 무엇이며, 그것에 대해 행한 것은 무엇이고, 그로 인해 어떤 결과물이 탄생했는지를 생각해야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자신이 내걸었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남아있는 과제를 대부분의 사람들이 잘못 이해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바로 '목표와 현재 상황의 차이 그 자체'를 과제로 이해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사실은 여기에서의 과제는 그것의 원인과 함께 작성해야 합니다. 즉, 자신이 세운 목표와 이를 이루기 위한 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