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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인한 향후 취직활동 전망은?

취업
작성자
세이가쿠샤코리아
작성일
2020-06-04 18:03
조회
33

안녕하세요! 세이가쿠샤코리아입니다

오늘도 여러분들에게 취업과 관련한 유익하고 좋은 정보를 가지고 찾아 뵙게 되었습니다.


현재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영향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취직시장은 취직하고자 하는 학생 또는 구직자들이 우세한 売り手市場이었지만, 채용형태가 급속하게 인터넷화 되고 앞으로의 기업의 전망이 불안정함에 따라 향후 취직시장은 전과 다소 달라질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다음 기사는 한 취직정보회사인 디스코(ディスコ)에서 주요 기업에 대해 조사한 결과를 토대로 작성되었습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인지 저희와 함께 자세히 알아볼까요?


https://www3.nhk.or.jp/news/special/news_seminar/syukatsu/syukatsu448/



2021신졸 채용계획은?

맨 처음에서는 2021신졸 채용계획에 대한 조사를 다루고 있습니다.

그 결과 전체의 약 70%가 '당초 계획 그대로 진행될 것'이라고 전망하였습니다. 그리고 '하향 조정'이 약 17%, '채용중지'는 약 1%퍼센트에 그쳤습니다.

현재 채용활동은 어떠한가?

기업에게 현시점에서의 채용활동의 느낌이 어떠한지 조사한 결과,

'어느 쪽도 아니다'라고 대답한 기업이 약 40%로 가장 많았고, '순조로운 편'이 약 28.5%, '괴로운 편'이 약 32%에 달하였습니다. 중립적인 의견을 제외하면 채용에 고전하고 있는 기업이 조금 더 많은 편이었고, 채용에 대한 영향이 어떠할지는 추이를 좀 더 지켜봐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앞으로의 취직환경은?

다음은 취직환경에 대한 영향을 조사해본 결과입니다.

차이가 미비했지만, 50.5%로 '원래 売り手市場였지만 買い手市場으로 변화하고 있다'가 가장 많았고, 그 다음으로는 '원래 売り手市場였고 그 경향은 변하지 않는다'가 47.7%를 차지하였습니다.

여기서 売り手市場란, 기업의 구인 수에 비해 취직 희망자 수가 적어, 구직자 측에서는 희망하는 기업을 골라서 들어갈 수 있기에 취직하고자 하는 쪽이 유리한 시장을 뜻합니다. 반대로 買い手市場란 기업의 구인 수보다 취직 희망자 수가 더 많아서 취직의 문이 좁아지고, 이로 인해 기업은 더욱 우수한 인재를 선발할 수 있어 기업 쪽이 유리한 시장을 뜻합니다.

'買い手市場으로 변화할 것'이라고 답한 기업은 앞으로의 전망이 불투명하기 때문에 구인이 줄어들고 허들을 높일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여름채용(夏採用)과 가을채용(秋採用)

6월이 시작됨에 앞서, 기업에게 여름채용과 가을채용 예정에 대해 조사한 결과,

여름채용과 가을채용에서 각각 약 37%, 44%가 '미정'이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리고 여름채용에서는 본래 실시할 예정이었던 기업과 코로나로 인해 추가 실시할 것이라는 기업을 합쳐 '예정이 있다'고 대답한 기업의 수가 '미정'보다 조금 더 많았지만, 가을채용에서는 '미정'이 더욱 많은 비중을 차지하였습니다.

그리고 통년채용으로 본 결과, 전체의 3분의 1 이상의 기업이 '미정'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디스코의 요시다 히로시는 조사한 기업의 70%가 원래 계획대로 채용을 실시할 예정하고 있다고 했지만 '미정'인 기업도 많기 때문에, 앞으로의 영향을 중시해야한다고 했습니다. 또한 온라인에 대한 대응도 계속 진행하고, 긴급사태선언이 해제되었지만 코로나 제 2의 여파를 대비하여 당분간 온라인과 대면 양쪽을 준비하여 대응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하였습니다.

지금까지 코로나로 인한 향후 취업활동의 영향에 대해, 기사와 함께 알아보았습니다. 아직 일본으로의 길이 막혀 슬픈 상황이지만 하루빨리 코로나가 잠식되어서 보다 수월한 일본 취업활동을 할 수 있기를 바라며,

다음주에도 취업에 관한 유익한 정보를 가지고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