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업: kaisei-group.co.kr

    WEB면접 뿌시기! - 4. 컨닝페이퍼를 쓰고 싶지만

    취업
    작성자
    세이가쿠샤코리아
    작성일
    2020-05-07 17:35
    조회
    13

    안녕하세요! 세이가쿠샤코리아입니다

    오늘도 여러분께 취업활동에 유익하고 좋은 정보를 가지고 찾아 뵙게 되었습니다.


    이번주에도 지난 3탄에 이어, 코로나 바이러스와 취업 특집 콘텐츠의 4탄을 가져와 여러분들께 소개하고자 합니다.


    그럼, 바로 WEB면접 뿌시기 제 4탄을 시작하겠습니다!

    이번 4탄의 제목은 보시다시피 조금 특이합니다. 다짜고짜 '컨닝 페이퍼'?

    해당 특집 뉴스에서는 'カンペ'라는 단어로 등장하는데요, 말 그대로 컨닝 페이퍼(カンニングペーパー)의 줄임말로 특히 티비 프로그램에서 촬영할 때 출연자에게 대사나 지시를 전달하기 위한 패널로도 쓰이고 있습니다.

    이번 4탄의 인터뷰에서는 WEB면접에서도 컨닝페이퍼를 쓰면 면접관에게 들킬지 안 들킬지에 대한 내용을 주제로 삼아 총 3가지의 소제목을 통해 저희들에게 WEB면접에 대한 조언을 해주고 있습니다.

    주요 내용을 3가지 소제목으로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カンペ', 사용해도 될까?

    2 면접은 곧 대화

    3 준비를 통한 자신감자기분석



    https://www3.nhk.or.jp/news/special/news_seminar/syukatsu/syukatsu384/



    1 'カンペ', 사용해도 될까?

    면접 질문에 대한 답을 준비하다보면 도무지 실전에서는 대답할 수 없을것같다, 기억이 안날 것 같다 라고 생각이 드는 질문들이 꽤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컨닝페이퍼를 들키지 않고 실전에 사용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서 이 뉴스의 인터뷰가 시작됩니다.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그 대답은 '사용하지 않는 편이 좋다'입니다! 면접관은 상대방의 시선을 자주 보는건 아니지만, 읽는 모습을 보면 상대방이 컨닝페이퍼를 사용하고 있는지 아닌지 바로 알아차릴 수 있다고 대답합니다. 게다가 컨닝페이퍼를 보며 이야기하는 것보다는 질문에 대해 고민하면서 이야기하는 편이 더욱 좋고 힘이나 열정이 더 잘 전달된다고 합니다.

    2 면접은 곧 대화

    아무리 면접을 준비하더라도 실전으로 가게 된다면 반드시 그 중에는 바로 대답이 떠오르지 않는 질문이 있기 마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도중에 당황하기도 하고 몇 초간의 정적에 극한 긴장감을 느끼기도 합니다. 하지만, 인터뷰에서는 면접도 곧 우리가 평소에 사람들과 나누는 대화에 지나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대화가 잘 이어지다가도 중간에 막히는 부분이 있으면 잠시동안 생각한 다음 이야기를 이어나가기도 하고 혹은 솔직하게 모르겠다고 대답하듯, 면접 또한 이와 같은 특성을 가지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대답의 유무를 지나서 면접관으로부터 주어진 질문에 대해 어떻게 해서든 대답하려 하는 마음으로 고민하는 자세를 갖게 된다면 면접관 또한 그 모습이나 반응을 보고 상대방의 인간성을 판단한다고 하니, 순간의 정적에도 공포심을 느끼지 않고 '이것은 대화일 뿐'이라고 생각하고, 여유를 가지고 유연하게 대처하는 것이 매우 중요할 것 같습니다.

    3 준비를 통한 자신감자기분석

    오미 아나운서는 학생시절에 취활생 교류사이트에서 '자주 받는 질문' 100개 정도를 노트에 따로 적고 그에 대한 대답을 노트 오른편에 써두면서 면접 준비를 했었다고 대답합니다. 다만 대본을 외우듯이 준비를 하면 나중에 중간 부분을 까먹고 당황할 수 있기 때문에, 요점만 간략히 써두었다고 합니다. 이렇게 최대한의 준비를 함으로써 그만큼의 자신감도 생기고 다양한 질문에 대비하여 자신만의 대답을 찾아가는 중에 자연스레 자신에 대한 자기분석 또한 되기 때문에, 친구와 함께 여러 질문들에 대답을 찾아가는 준비를 하며 자기자신을 객관적으로 볼 수 있는 안목을 기르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철저한 자기분석을 통해 면접에 대한 자신감을 얻고, 도중에 까다로운 질문은 그때 가서 열심히 생각한 후 대답하면 되는 질문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 상태에 이르게 된다면 이보다 좋은 면접준비는 없을 것이라고 감히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지금까지 WEB면접의 대응에 대한 제 4탄을 같이 살펴보았습니다. 이번 뉴스 인터뷰를 통한 면접 조언들을 참고하여 면접 준비에 임한다면 보다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럼, 다음주에도 5탄을 들고 여러분들께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총 6탄까지 있지만, 저희는 5탄까지만 소개해드리고 해당 콘텐츠 소개를 마치려고 합니다. 그 다음부터는 새로운 취업 정보를 소개해드릴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