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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EB면접 뿌시기! - 2. 카메라는 곧 면접관의 눈

    취업
    작성자
    세이가쿠샤코리아
    작성일
    2020-04-16 18:10
    조회
    21

    안녕하세요! 세이가쿠샤코리아입니다

    오늘도 여러분께 취업활동에 유익하고 좋은 정보를 가지고 찾아뵙게 되었습니다.






    이번 취업 정보는 바로 지난주에 여러분들께 소개해드렸던 콘텐츠인데요, 이번에는 2탄을 가져와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로 WEB면접을 준비해야 하는 취준생 분들을 위하여, NHK 오미 유리에 아나운서가 직접 WEB면접을 받고 그에 대한 느낌과 조언을 해주는 코로나 취업 특집 콘텐츠입니다.



    그럼, WEB면접 뿌시기 제 2탄을 시작하겠습니다

    이번 콘텐츠에서는 주로 '시선'에 초점을 두었습니다.

    면접관과 직접 얼굴을 마주보고 하는 면접과 달리, 카메라를 눈 앞에 두고 진행해야 하는 면접이기 때문에, 시선을 어디에 두어야 할지 고민하는 분들이 많이 계실 것으로 생각합니다.



    https://www3.nhk.or.jp/news/special/news_seminar/syukatsu/syukatsu350/



    내용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될 수 있는 한 카메라를 보며 이야기하자!

    인터뷰에서 아나운서는 '카메라도 사람'이라고 대답했습니다. 즉, 이번 특집 뉴스의 타이틀처럼 카메라는 곧 '면접관의 눈'이라고 생각하고 면접에 임했다는 것이 됩니다. 한편 면접관 또한 아나운서가 카메라를 보고 있는 동안은 쭉 시선이 맞았다고 대답하였습니다.

    카메라를 보며 이야기하면 나도 모르게 말투가 달라진다거나 기계처럼 말을 하게 될까봐 겁을 먹을 수도 있지만, 카메라의 맞은 편에 사람이 있다고 생각하고 면접에 임하면 서서히 카메라를 응시하는 것에 익숙해질 수 있을 것입니다.


    WEB면접의 특성상, 실제 면접에 임할 때는 연습 때와 달리 상당한 긴장감도 있을 것이고, 면접관이 지금 자신의 이야기를 잘 듣고 있는지에 대한 불안감도 있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욱, 검은색의 동그란 카메라를 응시하면서도, 지금 내 앞에는 실제 면접관이 있다'고 생각하면서 꾸준히 연습을 한다면 점점 WEB면접에 익숙해질 수 있을 것이고, 면접관에게도 '이 사람은 나에게 열심히 집중하고 있구나'라는 좋은 인상을 심어주는 효과도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이번 콘텐츠를 함께 보신 후 꾸준히 연습함으로써, 카메라 너머에 있는 면접관에게 시선을 두며 실제 면접에 좋은 결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모두 화이팅합시다!